따뜻하고 착용감 좋은 겨울철 필수 아이템, 'BODY 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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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0일

일본은 2월이 가장 춥습니다. 쇼핑이나 관광지 순례 등, 일본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따뜻한 복장이 필요합니다.

 

일본 겨울 외출에 필요한 아이템은 이토요카도의 기능성 속옷인 'BODY HEATER'. 따뜻한 것은 물론이고 전철 내부처럼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도 쾌적함을 자랑합니다. 땀이 날 때 부풀어 오르지 않도록 개량된 섬유를 사용했고, 통기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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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촉이 무척 매끄럽고, 피부에 닿는 순간 착용감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얇지만 따뜻하며, 뚱뚱해 보이지 않아 겨울철 필수 패션 아이템입니다. 탱크톱부터 긴 팔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자신의 패션이나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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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HEATER'의 겨울철 스타킹인 타이쓰도 기능성 속옷처럼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납니다. 보풀이 잘 생기지 않는 것도 특징. 섬유 굵기도 25데니어에서 80데니어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페이스북 에디터 추천은 25데니어! 겨울 패션 코디를 맵시 있게 즐기고 싶다면 다리가 예뻐 보이는 25데니어는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